LH 국민임대주택 신청
“시세의 60~80% 수준으로 30년 장기 거주 가능한 공공임대주택, 지금 바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LH 국민임대주택은 무주택 저소득층에게 제공되는 대표적인 장기 공공임대주택입니다.
보증금과 월세가 시세보다 훨씬 저렴하고, 안정적으로 최대 30년까지 거주할 수 있어 주거 불안정 해소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LH 국민임대주택의 신청 자격, 조건, 절차, 그리고 신청 방법까지 쉽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LH 국민임대주택이란?
LH 국민임대주택은 저소득 무주택 세대에게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되는 장기 공공임대주택입니다.
공공임대주택 중에서도 가장 긴 최대 30년 거주 가능, 보증금·임대료 모두 저렴, 퇴거 시 보증금 전액 반환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계약은 2년 단위로 갱신되며, 자격 유지 시 계속 거주할 수 있습니다.
신청 자격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면서 아래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소득 기준 (2025년 기준)
-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
예: 1인 가구 약 320만 원 이하, 2인 가구 약 440만 원 이하, 3인 가구 약 530만 원 이하 등
자산 기준
- 총 자산: 3억 3,700만 원 이하
- 자동차: 3,803만 원 이하
무주택 세대 구성원
- 신청자 및 배우자, 직계가족 전원이 무주택자여야 함
임대 조건 및 주택 유형
- 전용면적 60㎡ 이하
- 시세의 60~80% 수준의 임대 조건
- 수도권 및 지방 대도시에도 다양한 단지 존재
- 전용면적 40㎡대 초반은 보증금 2,000만 원 미만, 월세 10만 원대 가능
공급 우선순위
50㎡ 미만 주택
- 소득 50% 이하 우선
- 지역 거주 여부, 장애인, 고령자, 한부모, 기초수급자 등 우선 배정
50㎡ 이상 주택
- 청약저축 납입 횟수 기준
- 24회 이상 > 6회 이상 > 신규 가입 순
우선공급 대상자
- 신혼부부, 한부모가족, 다자녀, 고령자, 장애인, 자립준비청년 등은 가점 및 별도 배정 혜택
신청 방법
공고문 확인
LH청약플러스 또는 마이홈 포털에서 해당 지역 및 단지의 모집공고를 확인합니다.
공급 일정, 평형, 임대료, 보증금, 자격 조건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청약저축 여부 체크
특히 50㎡ 이상 단지의 경우 청약저축 납입 횟수에 따라 순위가 나뉘므로
가입 후 최소 6~24회 이상 납입해야 가점이 올라갑니다.
서류 준비
- 주민등록등본
- 가족관계증명서
- 무주택 확인 서류
- 건강보험 자격득실 확인서
- 소득금액증명원
- 자산 확인 서류 등
청약 신청
LH청약플러스에 로그인하여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임대주택 청약 메뉴에서 ‘국민임대주택’을 선택하고 신청 단지를 지정합니다.
서류 제출 및 심사
서류 제출은 보통 온라인 업로드 또는 우편 제출 방식이며, 1차 자격 심사 이후
추첨 또는 가점 방식으로 입주자가 선정됩니다.
당첨자 발표 및 계약
당첨자는 개별 연락 또는 홈페이지 공지로 발표되며, 이후 계약 및 입주 절차를 진행합니다.
신청 방법 요약
- LH청약플러스 접속
- 모집공고 확인
- 청약저축 여부 및 납입 횟수 확인
- 온라인 청약 신청
- 서류 제출
- 자격심사 및 당첨자 발표
- 계약 및 입주
마무리
LH 국민임대주택은 실거주 목적의 무주택자에게 최적의 주거 안정 방안을 제공합니다.
중위소득 이하의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한부모가족 등이라면
신청만 잘해도 30년 거주 안정 + 낮은 주거비를 동시에 누릴 수 있습니다.
올해 공급은 수시 또는 정기적으로 진행되므로,
LH청약플러스 공고 확인 → 청약저축 점검 → 신청서 준비까지 미리미리 준비해 두세요.
필요하시면 최신 공고 분석이나 지역별 경쟁률,
청약저축 납입 꿀팁도 추가로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